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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험실이 됩니다 썸네일 이미지 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험실이 됩니다 썸네일 이미지
시정소식 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험실이 됩니다
요약정보
  • 광주 전역, 자율주행 실증무대로 전면 개방
  • 올 하반기부터 자율주행차 200대 단계적 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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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전역이 자율주행 실험실이 됩니다 상단 이미지

운전자 없는 자동차 ⁉️

먼 미래처럼 느껴지시나요?

광주에서는 곧 일상이 됩니다.


정부가 광주를

대한민국 최초 **‘자율주행 실증도시’**로 지정했기 때문인데요.

샌프란시스코, 로스엔젤리스, 우한처럼

도시 전체가 AI 기술의 무대가 됩니다.


대한민국대표ai모빌리티국가시범도시


대한민국 최초

도시 전체가 '메가 샌드박스'



그동안 자율주행은

특정 구간에서, 10대 미만으로 조심스럽게 진행됐죠.


이번엔 다릅니다.

도시 전역이 규제 없는 테스트베드,

말 그대로 ‘메가 샌드박스’가 됩니다.


올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총 200대의 자율주행차가 투입돼

실제 도로 주행과 기술 검증을 동시에 진행해요.



광주의 믿는 구석

'국가 AI 데이터센터’



왜 광주였을까요?

핵심은 국가 AI 데이터센터입니다.

자율주행에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중심 차량(SDV) 200대가

도로 위에서 방대한 데이터를 모으면,


국가 AI 데이터센터의 고성능 GPU가

이를 실시간 학습·분석합니다.

여기에 가상환경(VR) 테스트까지 더해

안전성과 완성도를 계속 끌어올릴 계획이에요.


즉,

달리고 → 배우고 → 검증하는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광주에서 완성되는 거죠.



K-자율주행

‘드림팀’도 꾸려집니다.



기술만 좋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광주시는 오는 3월,

5개 자치구·택시업계·경찰청·대학이 함께하는

상생협의체를 꾸리는데요.


여기에 완성차 기업, 부품사, 보험사까지 합류해

개발 → 실증 → 보험·제도 지원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협력 모델을 만들어요.


자연스럽게 관련 기업과 스타트업이

광주로 모이는 산업 생태계도 형성되겠죠.



광주의 큰 그림

4월부터 본격 시작!



• 2025년 4월

광산구·북구·서구 외곽 지역부터 실증 시작


• 2026년

도심 전역으로 확대

→ 안전성 확보 시 시민 무료 탑승 기회도 열려요.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광주는 더 먼 곳을 보고 있거든요.


• 2027년

미래차 부품 개발-생산-인증을 지원하는 '피지컬 AI 기반 미래차 혁신 클러스터' 조성 (예타 통과 목표)


• 2028년

로봇, 드론, UAM까지 아우르는 'AI 모빌리티 국가시범도시' 착공


자율주행이미지


자율주행은 더 이상

‘언젠가’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지금, 광주의 도로 위에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혹시 길 위에서 자율주행차를 마주친다면

👋 반갑게 인사해 주세요.

에디터 광주광역시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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