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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원팀 대응’ 본격화 썸네일 이미지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원팀 대응’ 본격화 썸네일 이미지
헬로광주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 발의 ‘원팀 대응’ 본격화
○ 광주시와 전남도가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 발의에 따라 원팀으로 뭉쳐 대응하고 있습니다.

○ 광주·전남 행정통합 특별법은 지난달 30일 더불어민주당 당론으로 채택돼 국회에 발의됐으며, 통합특별시의 지위·권한, 행·재정 특례, 국가 지원 사항 등 387개 조문으로 구성됐고, AI·에너지·문화수도를 비전 삼아 남부권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의지가 담겼습니다.

+ 지난달 30일 국회 발의…남부권 성장축 육성 의지 담겨

○ 강기정 / 광주광역시장
통합은 수도권과 지방의 균형 성장이고, 광주와 전남의 균형 성장이며, 전남 동부와 전남 서부의 균형 성장을 뜻합니다. 오늘 우리가 내딛는 이 발자국은 내일 뒤따르는 이들의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 이후 광주·전남은 제6차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특별법 발의 과정에서 제외된 재정 특례조항과 정부 부처 이전 요구 등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 심의 대응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 재정 특례조항·정부 부처 이전 등 반영 방안 논의

○ 또한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지방의회 특별시 조례 위임 범위 확대, 국립목포대·국립순천대 의과대학 통합 및 국가거점국립대 육성 등이 국회 입법 과정에 담길 수 있게 의견서를 제출하기로 의결했습니다.

+ 명칭 ‘전남광주특별시’ 등 세부 사항 의견서 제출 결정

○ 특별법 발의까지 이뤄진 만큼 정부가 약속했던 각종 인센티브와 권한 이양 등이 꼭 반영되길 바라봅니다. 내일이 빛나는 기회도시에서 헬로광주 정지현입니다.
에디터 헬로광주 2026.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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