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채널
예술,
나랑은 좀 먼 얘기 같다고요?
그림을 잘 몰라도,
클래식 용어를 몰라도 괜찮습니다.
예술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대 자체로 충분히 감동적인 공연들만 모았습니다.
관람 팁도 함께 챙겨왔으니
이번 주엔 모두의광주와 함께
조금 더 근사한 하루를 보내볼까요?
모두크루Z⁺ 김준완 크루 님 코멘트 +
공연

36회 이건음악회
노르웨이 챔버 오케스트라 현악 6중주


기업의 따뜻한 나눔으로 펼쳐지는 특별한 무대,
현악 6중주의 깊고 섬세한 울림을 느껴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클래식 입문자지만, 멋진 무대부터 경험하고 싶은 분
- 섬세한 현악기의 조화를 가까이서 느끼고 싶은 분
- 클래식과 대중음악의 만남이 궁금한 분
- 문화공헌 활동의 가치를 함께 느끼고 싶은 분
이번 공연이 특별한 이유!
고(故) 박영주 회장의 “기업의 사회 공헌” 철학으로 시작된 의미 있는 무대예요.
단순한 공연을 넘어, 문화를 나누는 진짜 메세나 음악회죠.
특히 박영주 회장은 젊은 음악가들의 든든한 후원자로도 유명했어요.
손열음(세계적인 피아니스트), 조성진(쇼팽 콩쿠르 우승자) 지금의 세계적인 거장들이
그의 꾸준한 지원 속에서 성장했답니다.
이번 공연은 그 마음을 이어가며, 매년 우리 곁에 따뜻한 음악을 선물합니다.
# 완벽한 실내악 입문 무대
- 실내악 명곡 중심 구성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 현악 6중주의 섬세한 하모니와 따뜻한 울림
- 클래식 초보자도 부담 없이 빠져드는 선곡
# 깜짝 피날레!
- BTS의 〈Dynamite〉 가 클래식 편곡으로 연주됩니다!
- 현악기들이 만들어내는 리듬과 에너지
- “이게 클래식이라고?” 놀라실 거예요.
관람 TIP
- 실내악은 오케스트라보다 규모가 작아 각 악기의 선율과 조화가 더 또렷하게 들립니다.
- 눈을 감고 여섯 대의 현악기가 주고받는 호흡을 느껴보세요.
그리고 마지막 ‘다이너마이트’가 시작되면 몸이 절로 들썩이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고전과 낭만사이
<베토벤 & 차이코프스키
& 라흐마니노프>


고전과 낭만, 지나칠 수 없는 키워드의 만남.
시대를 대표하는 거장들의 명곡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소개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클래식 입문자지만, 한 번쯤은 ‘명곡’의 감동을 느끼고 싶은 분
- 오케스트라의 웅장한 스케일과 감성적인 선율을 함께 경험하고 싶은 분
-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선율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싶은 분
익숙한 명곡을
가장 아름답게 듣는 방법
고전의 품격, 낭만의 감성
베토벤,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노프.
세 거장이 남긴 피아노 협주곡의 정수를 한 무대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웅장한 오케스트라와 섬세한 피아노 선율이 만들어내는 대비,
감정의 깊이와 균형이 돋보이는 무대로
클래식 입문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을 거예요.
곡에 대해 미리 알고 가세요!
# 베토벤 피아노 협주곡 5번
- 자유와 인류애를 품은 위풍당당한 선율.
- 가장 외향적이고 자신감 넘치는 피아노 협주곡의 정점입니다.
- 1악장은 당당하고 장엄하다면 2악장은 서정적이고 고요하고, 3악장은 폭발하듯 힘차게 터집니다.
#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협주곡 1번
- 세상에 울려 퍼지는 강렬한 도입부,
- 한 번만 들어도 잊을 수 없는 클래식의 상징 같은 멜로디.
- 도입부의 전율, 절대 놓치지 마세요.
#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
- 피아노의, 피아노에 의한, 피아노를 위한 명곡.
- 서정미와 웅장함, 그리고 깊은 여운까지 모두 담긴 작품입니다.
- 실패와 우울을 딛고 다시 일어선 작곡가의 진심이 깃든 작품이라 선율 하나하나가 절실하게 와닿아요.

광주시립교향악단
오티움 콘서트 Ⅴ
‘Guitar’


클래식, 기타로 색다르게 즐겨보세요.
익숙한 악기 ‘기타’가 전하는 클래식은 또 다른 묘미를 선사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클래식은 낯설지만, 편안하게 즐기고 싶은 분
- 기타의 부드러운 음색으로 새로운 클래식을 경험하고 싶은 분
- 해설이 있는 공연을 통해 클래식의 문턱을 낮추고 싶은 분
대체불가 클래식의 묘미
클래식 기타가 들려주는 섬세한 선율과 깊은 울림,
부드러운 서정과 격정이 교차하며
고전음악의 또 다른 얼굴을 보여줍니다.
!해설이 곁들여진 무대로,클래식에 익숙하지 않은 관객도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습니다.
+
클래식, 어렵지 않아요
격식을 차려야 하나 고민되시죠?
편한 옷차림이면 충분해요.
단, 반바지와 슬리퍼는 피해주세요.
공연 중엔 이 매너만 기억하면 OK!
휴대폰은 꺼두거나 무음으로,
박수는 악장 사이가 아닌
곡이 완전히 끝났을 때 쳐주세요.
연주 중엔 소리를 내지 않도록 조심해요.
+
지금 함께 즐기면 좋은 공연
광주시립극단 제25회 정기공연
<보이체크-1942>2025.11.20(목) - 2025.11.22(토)
20(목),21(금) 19:30 / 22(토) 15:00,
19:30
11시음악산책 명작시리즈8
<안나 카레니나>2025.11.25(화) 11:00
[ACC 수요극장] ‘접시꽃 길 85번지’
2025.11.19(수)
19:00
걸리버 여행기 : ZOOM IN OUT
2025.11.21.(금) - 11.23.(일)
금 11:00 - 12:00 / 토,일 15:00 - 16:00
[ACC 브런치콘서트 11월]
홍진호 X 고상지의 ‘탱고의 사계’2025.11.26.(수)
11:00 - 12:10(약 70분)
ACC×키르기즈 국제협력공연
‘세메테이’2025.11.28.(금) - 11.29.(토)
금 19:30 / 토 14:00
좌우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전시

2025 현대미술기획전
《그리고, 하루》


그림을 해석하지 않아도,
작품 설명을 외우지 않아도 됩니다.
그냥 ‘내 기분이 이 작품 같네’ 하며 천천히 걸어보세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미술 전시가 아직 낯선 예술 입문자
- 오늘 하루, 잠깐 멈춰 숨 고르고 싶은 사람
- 나의 일상 속 감정을 예술로 보고 싶은 사람
‘그리고, 하루’는
현대인의 복잡한 감정과 관계, 기억을 감각적인 조형 언어로 풀어냅니다.
나의 하루, 우리의 일상 속 기억과 감정을 예술로 다시 바라보게 하죠.
이번엔 특히 작가의 진솔한 감정을 담은 작품이 많다고 하니
그림을 통해 오늘을 돌아보고,
당신만의 ‘하루’를 다시 그려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놓치지 마세요!
전시 속에 광주가 통째로 담긴 작품이 있어요.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무등산, 증심사, 기아 챔피언스 필드, 5·18민주광장까지
광주의 랜드마크를 한눈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작품입니다.
TIP
광주 처음 오는 지인들과 이 작품 앞에서
“여기가 어디고, 저기는 뭐고” 하나하나 짚어가며 이야기 나누면,
광주를 한 번에 소개할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가 되더라고요.

광주역사민속박물관
민속박물관은 실내 전시뿐 아닌가?
라고 생각하셨다면, 이번엔 틀렸습니다.
진짜 꿀잼 포인트는 야외 전시 공간이거든요.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걷는 걸 좋아하는 프로 산책러
- 실내 전시가 좋지만, 조용한 분위기에 살짝 부담됐던 분
- 아이랑 가볍게 나들이하며 역사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분
박물관 뒤편으로 이어지는 산책길에는
물레방앗간, 연자방앗간, 태실, 장독대, 석상 등
조상들의 생활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 있어요.
역사를 공부하려 애쓸 필요는 없어요.
그저 “이건 어떤 일을 할 때 썼을까?” 상상하며 걸어보세요.
그 자체로 충분히 유익한 시간이 될 거예요.

야외 전시 석재 유물이 더 궁금하다면?

「Signal Between」


보이지 않는 신호, 느껴지는 순간
우리는 매일 수많은 ‘신호’를 주고받습니다.
말, 문자, 빛, 소리, 그리고 마음.
이번 전시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그 ‘감각의 떨림’을 이야기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 전시를 ‘이해’보다 ‘감각’으로 느끼고 싶은 분
- 공간 자체를 작품처럼 경험하고 싶은 분
작품이 말을 걸면, 굳이 해석하려 하지 않아도 괜찮아요.
빛이 닿는 방향, 소리가 번지는 속도,
그 안에서 작가의 ‘신호’를 찾아가는 것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관람 TIP 💡
층별로 설치된 작품의 위치를 따라가며
전일빌딩245 자체를 ‘하나의 전시장’으로 감상해 보세요.
빛, 유리, 바람까지도 작품의 일부처럼 느껴질 거예요.
+
이 분위기 그대로,
전시 리스트 더보기
2025 ACC 포커스《료지 이케다》
2025.7.10.(목) - 12.28.(일)
(화-일)10:00 - 18:00
(수,토)10:00 - 20:00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개관 10주년 기념 특별전시 《봄의 선언》
2025.9.5.(금) - 2026.2.22.(일)
(화-일)10:00 - 18:00
(수,토)10:00 – 20:00
한평갤러리
<어깨너머_시선의 방식들>2025.11.01~2025.11.27
화~금 09:30~ 18:00 / 일, 월 휴무
찻그릇에 뜬 달 : 김기현·정우식
2025.10.31~2025.11.30
공연 없는 날 10:00-18:00 /
공연 있는 날 10:30-19:30
2025 아트브릿지 레지던시 결과보고전 <낮은 속삭임>
2025.11.04~2025.11.21
13:00~20:00
좌우로 넘겨 확인해 보세요.

모두크루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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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에게 광주를
‘꼭 가봐야 할 한국의 숨겨진 보석’같은 도시로 인식되도록 기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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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을 어렵게 느끼는 분들이 많더라고요.
하지만 예술은
‘이해’보다 ‘느낌’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광주에는 좋은 프로그램이 많으니,
부담 없이 즐기실 수 있도록
관람 팁과 함께 소개해 보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