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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ㅅㅇ
#제안톡
조회수 1,352회 2025.08.30 오전 8:33
이번에 전북 익산에 코스트코 들어온다는거 전북 소상공인들이 반대하고 있다는데, 이참에 광주로 다시 코스트코 들어오게 해주면 안되나요.

이케아 입점에 대한 기사 찾아보니까
2014년 이케아 광명점 개장 당시에도 지역 상권 붕괴 우려가 컸고, 반대가 극심했다. 하지만, 1년 뒤 한국유통학회의 신용카드 데이터 분석은 예상 밖의 결과를 보여줬다. 방문객의 75%가 10km 이상 원거리에서 유입돼 매출의 89%를 차지했고, 이용객의 54%가 당일 10km 이내 다른 상점에서도 소비해 주변 상권 매출이 7.5~27.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형 점포의 흡인 반경이 넓고, 동선 결합에 따라 인근 상권에 보완 효과가 발생할 수 있음을 시사했다. 여기에 광명시는 상생협약으로 이케아 인근 코스트코 폐점시간을 오후 9시로 제한하고, 이케아에 지역가구조합의 공동전시판매장을 제공하도록 하는 등 조건을 부여했다. 동시에 전통시장 주차장·쉼터, 공동도매물류센터, ‘가구문화의 거리’인프라와 축제 확대에 투자해 방문객과 매출이 각각 38%, 34% 늘어나는 성과를 냈다.

라는 전민일보 기사 내용도 있는데, 이번 기회에 다시 코스트코 입점 방안 추진하면 안되나요. 못된 말로 인프라 구린 광역시보단 그나마 뭐라도 있는 광역시가 좋죠. 청년들은 물론 다 떠나가는 마당에 코스트코 입점에 대해 다시 한번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기사출처:https://www.jeonmin.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3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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